박샤론 “미약하지만 아름다운 향기 퍼트리는 사람 되고 싶어요”

•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

•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

13일 오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(31)이 인터뷰에 앞서 여의도공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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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샤론은 성경에 나오는 동산 이름이에요. 작지만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죠.

아버지가 미약하지만 아름다운 향기를 퍼트리는 사람이 되라고 지어주셨어요.”
박샤론의 아버지는 인천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은혜의교회 박정식 담임목사다.
박샤론 청량감 넘치는 미소 “상큼해~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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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일 오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(31·인천 은혜의교회)이

인터뷰에 앞서 여의도공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. -출처 국민일보 김보연 인턴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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